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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성서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신 모든 분들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원합니다.
다시 그분의 목장으로 돌아가자!!
힘겨움은 여전히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힘들다, 어렵다고 할 때만 아닙니다.
지금은 어려운 때이면서 동시에 정말 중요한 때입니다.
지금은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긍휼을 베푸셔서 그분의 목장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유대의 전승에 의하면 삭개오는 사는 것이 힘들고 어려우면 예수님을 처음 만났던 곳-돌무화과나무로 달려가 그 아래에 앉아 울며 예수님을 회상했다고 합니다.
반면에 사울은 하나님을 찾는 대신에 신접한 여인을 찾았습니다. 이후 그는 전쟁에서 세 아들과 함께 비참하게 전사했습니다.

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문제가 해결되고,
점쟁이를 찾은 사람은 자기만 죽은 것이 아니라 일가족이 몰살되는 참극을 당한 것입니다.
31년간 신실함으로 나라를 통치하였던 요시야의 죽음은 왕국의 마지막 시기가 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전조였습니다.
이어진 20년의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도덕적, 영적 부패(17대-20대)는 나라의 멸망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런 먹구름 속에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깊은 긍휼을 품은 하나님의 결심을 보여줍니다.
“자 보아라 내가 바벨론 왕과 그의 땅에 재앙을 내릴 것이다 앗수를 왕에게 내렸던 것과 똑같은 재앙을 내리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은 비옥한 목초지로 다시 데려 올 것이다.
그가 갈멜과 바산의 언덕에서 풀을 뜯고, 에브라임 비탈길과 길르앗에서 마음껏 먹을 것이다."

우리는 2022년을 맞이하면서 자칫하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이 움츠러들고
선을 행하기에 머뭇거릴 수 있습니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믿읍시다.
”그분의 초청을 믿고 그분의 목장으로 돌아갑시다“

2022년 1월 담임목사